[전시]확장된 개념의 경이의 방 (2013.11.16~30)

[참여작가]

구동희 (미술가 / 2012년 에르메스 미술상)
김경만 (영화감독 / <미국의 바람과 불>(2011)
김태용 (소설가 / <포주 이야기> <풀밭 위의 돼지> <숨김없이 남김없이>)
문   훈 (건축가 / 2005년 한국건축가협회상)
배명훈 (소설가 / <타워> <신의 궤도> <은닉> <총통각하> <청혼> 외)
안건형 (영화감독 / <고양이가 있었다>(2008) <동굴 밖으로>(2011))
이경민 (사진비평 / 사진아카이브연구소, 2013 서울사진축제 감독)
이행준 (영상작가 / <After Psycho Shower>(2009) <Film Walk>(2011) <바람이 부는 까닭>(2012))
최종현 (도시학자 / 통의도시연구소, <오래된 서울> <나무와 풍경으로 본 옛 건축정신> 외)

[전시장소]

아르코미술관 스페이스 필룩스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3)

[오프닝]

2013.11.16 오후 4시 아르코 미술관 스페이스 필룩스

[전시시간]

2013.11.16~30 (화~일요일 오전 11시~오후 7시, 월요일 휴관)

[관람료]

무료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지문화원 사이

 

10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