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일의 <현대 문명의 드라마> – 사르트르 『더러운 손』

  • 계절특강
  • 장정일
  • 2019.11.28부터 1회
  • 목요일 19:00~21:00
  • 10,000원

강의 소개

사르트르 『더러운 손』 - 행위로의 이행: ‘치정’이었는데 ‘정치’가 됐네

본 강의는 문학과지성사 홈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장정일 작가의 <현대 문명의 드라마>
연재 10회 (사르트르 『더러운 손』 – 행위로의 이행: ‘치정’이었는데 ‘정치’가 됐네 / http://moonji.com/pubserially/20841/) 내용을 다룹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곡 작가로서의 사르트르의 모습과 그의 대표작인 『더러운 손』을 중점적으로 이해해보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강의 시작 전 연재 10회 내용 (위 링크 참조)을 읽고 오시기 바랍니다.

강사 소개

장정일

1984년 무크지 《언어의 세계》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햄버거에 대한 명상』, 『길안에서의 택시잡기』, 『눈속의 구조대』 등이 있으며, 그 외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장정일의 공부』 등의 책을 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