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nd Media Track] Sound Design의 구조 및 재현 (논리적 구조에 의한 사운드디자인)

  • 민경현
  • 2012.06.18부터 10회
  • (월) 19:30~21:30
  • 360,000원

강의 소개

이 워크샵은 sound design을 구조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다시 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하는 일반 기초이론 및 실습입니다. 다양한 매체와 장르들과 만나게 되는 sound design에  필요한 추상적 개념을 정립하고 구체화하는 방법들을 찾아봅니다.  개인별 사운드 디자인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참고사항

-사운드디자인을 하기위한 기초 강의입니다.

- 노트북, 이어폰 등을 준비합니다.

- 음악 소프트웨어는 각자 필요한 것을 설치해서 사용합니다.

7월 30일-8월 4일 까지는 사이 아카데미 여름 휴가 기간으로 모든 강좌가 쉽니다.

강의 계획

1강)
소개 및 방법론
- 개인별 사운드 디자인 프로젝트 설정하기

2강)
사운드소프트웨어 일반
- 사운드 소프트웨어 소개 및 일반적 사용법

3강)
기초 음향
- 기본 음향 이론 및 소프트웨어 적용법

4강)
샘플링
- 오디오 데이터 편집

5강)
sound effect
- 여러가지 이펙터의 활용

6강)
구조와 형식
- 추상적 개념을 음악적으로 구체화하기

7강)
공동 프로젝트
- 협업 및 토의

8강)
구체화

9강)
공통 작업

10강)
개인 작업 발표 및 토의

강사 소개

민경현

서울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사운드와 관련하여 jobs러운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단국대학교에 출강중이다.
연극 ‘누가 무하마드 알리의 관자놀이에..(윤한솔 연출).’ 와 ‘연변엄마(박상현 연출)’에서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그 외 다수의 연극에서 음악감독을 맡았다.
국립국악원의 ‘또 하나의 실크로드’, ‘전주시립국악단과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교류음악회(춘천문예회관)’에서 음향감독을 맡았고
‘2011 festival 場 여섯 개의 이야기 (달파란과 권병준)’ 남산예술센터, ‘2008’ 헤이리 판 페스티벌, 문지문화원 [사이], 에서 기획을 맡았다.
‘Sound Effects Seoul 2007(사운드 아트 페스티벌)’에서는 installation supervisor로 일했다. 미술작가 박보나의 ‘free flight’, 미술작가 조은지 ‘우여곡절迂艅曲折 -군산의 사람과 움직임’,사진작가 정연두 ‘Are You Lonesome Tonight’,비디오작가 함경아 ‘Oneday before Exhibition’ 등의 전시에서는 사운드 디자인을 맡았다. 아트센터 ‘나비’에서 프로덕션 팀장으로 일했으며 ‘국악기 디지털음원 및 한국형시퀀싱프로그램’ 개발 (문화콘텐츠진흥원, 춘천교육대학교)과
‘고(古)국악음반 디지털 복각 및 DB구축(서울대학교 동양음악연구소)’을 맡아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