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으로 엿보는 문화 — 뉴욕, 파리, 동경

  • 천경환
  • 2012.04.19부터 8회
  • 목요일 10:00~12:00
  • 20,000원

강의 소개

뉴욕, 파리 그리고 동경의 대도시의 ‘환경’과‘길’을 통해 서울의 환경을 비교해보며 각 나라의문화인식과 환경의식 차이를 이야기해보는강좌입니다. 건축가 천경환이 직접 체험한 세계여러나라의 대도시를 경험한 즐거운 문화 이야기강좌가 될 것입니다.

강사 소개

천경환

건축가. 2007년, 무심히 딛고 살아가는 바닥에 얽힌 다양한 표정과 현상을 모은 책, <나는 바닥에 탐닉한다>, 2009년, 주변의 일상적인 디자인을
관찰한 책, <어느 게으른 건축가의 디자인 탐험기>를 발표하였다. 2011년, EBS 세계테마기행 <동유럽의 심장, 슬로바키아>편에 출연했으며, 월간 교양지 <행복한 동행>, <월간 에세이> 등에 에세이를 기고하고 있다. 2010년부터, 건축디자인사무소 <깊은 풍경>(http://thescape.co.kr)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