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 소설

  • 쓰기학교
  • 윤고은
  • 2015.09.16부터 8회
  • 수요일 19:00~21:00
  • 320,000원

강의 소개

소설 창작과 나눔의 시간입니다. 몇 차례 제한된 조건 안에서 아주 짧은 분량(A4용지 1장 정도)의 이야기를 창작하고 합평합니다소설을 난생 처음 써 보시는 분, 몇 년 전에 한 편 쯤 소설을 썼다가 찢어버리신 분 우대합니다. 물론 여전히 소설을 흠모한다는 전제 하에

*참고사항)

-수강생들은 8주 동안 A4용지 한 장 분량의 짧은 소설을 2-3편 정도 쓰고 발표하게 됩니다. 인원수에 따라 발표 작품의 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1주차에 확정). 그 짧은 소설들은 연속되는 이야기여도 좋고, 독자적인 단품이어도 됩니다. 거대한 이야기의 몇 부분을 나눠 써도 좋습니다.

강의 계획

1강)
나는 왜 여기에 있나
: 오리엔테이션
1주차에 확정된 강의계획서 공개

2강)
소설 감상과 합평

3강)
소설 감상과 합평

4강)
소설 감상과 합평

5강)
소설 감상과 합평

6강)
소설 감상과 합평

7강)
소설 감상과 합평

8강)
합평 및 강의 마무리
소설 창작과 합평
마무리

강사 소개

윤고은

소설가. 2003년 대산대학문학상으로 데뷔해 한겨레문학상, 이효석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소설집 <1인용 식탁>, <알로하>, 장편소설로 <무중력증후군>, <밤의 여행자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