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워크숍

  • 쓰기학교
  • 강영숙
  • 2015.09.15부터 12회
  • 화요일 19:00~21:30
  • 600,000원

강의 소개

장편소설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가해, 장편소설을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수강생 본인의 장편소설 쓰기 역량을 키우고 장편소설 쓰기에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을 쌓는 적극적인 장편소설 읽기, 쓰기 워크샵 프로그램이다. 수강생은 총 12주 동안 자신의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발제와 토론 과정에 참여해야 하며 직접 쓴 작품을 제출하여 수강생들끼리 합평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참고사항 (필독)

1. 수강을 신청하는 분은 강사와 사전 인터뷰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인터뷰 일정은 추후 수강생과 의논해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 수강생 개개인의 작품 내용의 독창성을 훼손시키는 어떤 행위도 해서는 안 되며 수강생 상호간의 존중이 중요합니다. (인터넷에 수업내용 공개 금지 등).
3. 필요에 따라 외부강사의 수업도 있을 수 있습니다.
4. 합평 순서와 발표순서 등 공동으로 정한 약속에 대해서는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꼭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5. 첫 수업이 시작된 이후에는 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히 선택해주셨으면 합니다.

*강의교재

김원우 [작가를 위하여]
미하엘 바흐찐 [장편소설과 민중언어]
프랜신 프로즈 [소설, 어떻게 쓸 것인가Reading Like a Writer]
피터 브룩스 [플롯 찾아 읽기-내러티브의 설계와 의도Reading for the Plot]
제임스 우드 [소설은 어떻게 작동하는가How Fiction Works],

강의 계획

자세한 수업 내용은 수업에서 공지됩니다.

강사 소개

강영숙

199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8월의 식사」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 소설집으로 『흔들리다』(2002) 『날마다 축제』(2004), 『빨강 속의 검정에 대하여』(2009), 『아령 하는 밤』(2011), 『회색문헌』(2016)을 펴냈으며, 장편소설로『리나』(2006), 『라이팅 클럽』(2010), 『슬프고 유쾌한 텔레토비 소녀』(2013)가 있음. 한국일보문학상, 백신애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수상. 2009년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 주최 제41회 International Writing Program에 참가했으며 2014년 대산재단_U.C.버클리(Berkeley) 대학교 레지던스 프로그램 참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창의적인 글쓰기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