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시를 쓴다는 것

  • 계절특강
  • 김소연 외 다수
  • 2017.05.15부터 9회
  • 월요일 19:00~21:00
  • 270,000원
신청하기

강의 소개

사이2017봄메일링-수정

강의 계획

전체 진행_ 김소연 시인

1강_5월 15일 <목소리 자신의 시, 목소리 너머의 시 – 2000년 이후 시에 나타난 젠더 하기 (doing)와 허물기(undoing)에 대하여> – 양경언
2강_5월 22일: <우리가 매혹된 세계> – 유진목, 박시하
3강_5월 29일: <아직 아무도 아닌 우리의 이름> 정한아, 하재연
4강_6월 5일: <우리가 거절하며 살아온 것들> – 안미옥, 백은선
5강_6월 12일: <여성이 여성에게> – 임승유, 유계영
6강_6월 19일: <우리가 갈망해온 것들 갈망하고 싶은 것들> – 신미나, 안희연
7강_6월 26일: <여성성과 시> – 이기성, 김행숙
8강_7월 3일: <‘과소여성화’에서 ‘과잉여성화’로> – 조연정
9강_7월 10일: 자작 산문시 낭독회

강사 소개

김소연 외 다수

김소연
시인. 시집 『수학자의 아침』 『극에 달하다』 등이 있다.

양경언
문학평론가. 2011년 『현대문학』 평론부문으로 등단하였으며 문학3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진목
시인. 시집으로 『강릉 하슬라 블라디보스토크』 『연애의 시』가 있다.

박시하
시인. 시집으로 『눈사람의 사회』 『우리의 대화는 이런 것입니다』가 있다.

정한아
시인. 시집으로 『어른스런 입맞춤』이 있다.

하재연
시인. 시집으로 『라디오 데이즈』 『세계의 모든 해변처럼』이 있다.

안미옥
시인. 시집으로 『온』이 있다.

백은선
시인. 시집으로 『가능세계』가 있다.

임승유
시인. 시집으로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가 있다.

유계영
시인. 시집으로 『온갖 것들의 낮』이 있다.

신미나
시인.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 와 웹툰 『시 읽어주는 누나, 시누이』 가 있다.

안희연
시인. 시집으로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가 있다.

이기성
시인. 시집으로 『타일의 모든 것』 『채식주의자의 식탁』 등이 있다.

김행숙
시인. 시집으로 『이별의 능력』 『에코의 초상』 등이 있다.

조연정
문학평론가. 평론집 『만짐의 시간』이 있으며 『문학과사회』 편집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