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동화워크숍 – 어린이에게 하고 싶은 말

  • 쓰기학교
  • 이현
  • 2017.09.27부터 8회
  • 수요일 15:00~17:00
  • 300,000원

강의 소개

장편동화의 시놉시스를 완성하고 시작해봅니다.
창작 이론 강의와 다양한 장편동화 작품 분석을 통해 장편동화 쓰는 법을 익히고 실제로 시놉시스를 완성하고 한 챕터의 원고를 쓰고 합평합니다.

*참고사항)
창작의 기본은 독서입니다. 강좌에 앞서 장편동화를 되도록 많이, 지나치다싶을 만큼 많이 읽으시기 바랍니다.

*강의교재)
<플레이볼>, <대장간 골목>,<샬롯의 거미줄>을 읽고 오시면 좋습니다.

 

*추석 연휴 (9/30~10/9)에는 강의를 진행하지 않으며 문의 및 기타 업무도 휴무입니다.
해당 기간에 문의가 있으실 경우 홈페이지 문의란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강의 계획

1강)
이야기란 무엇인가
: 이야기란 어떻게 이루어질까? 이야기를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2강)
내러티브
: 나는 어린이에게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 하고 싶은 말을 어떻게 이야기에 담을까?

3강)
발상과 구현
: 장편동화로 쓰고 싶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함께 구체화시켜 봅니다.

4강)
발상과 구현
: 장편동화로 쓰고 싶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함께 구체화시켜 봅니다.

5강)
발상과 구현
: 장편동화로 쓰고 싶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함께 구체화시켜 봅니다.

6강)
시놉시스
: 시놉시스와 한 챕터의 원고를 완성하고 합평합니다.

7강)
시놉시스
: 시놉시스와 한 챕터의 원고를 완성하고 합평합니다.

8강)
합평
: 시놉시스와 한 챕터의 원고를 완성하고 합평합니다.

강사 소개

이현

동화 쓰는 이현입니다.
단편동화집 <짜장면 불어요>로 제10회 창비좋은어린이책 대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 그밖에 동화<로봇의 별>,<오늘의 날씨는>,<푸른 사자 와니니>,<플레이볼>,<악당의 무게>,<빙하기라도 괜찮아>,<일곱개의 화살>외 다수의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