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소설을 쓰는가?

  • 쓰기학교
  • 강영숙
  • 2018.02.22부터 1회
  • 목요일 17:00~21:00
  •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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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

소설이라는 언어 구축물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소설에 대한 애정과 기대,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나누고 공유하는 시간.
강사 혼자만의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아래 세 가지 내용을 큰 틀로 두고, 강사는 대화를 유도하고 참가자들과 자유롭고 즐겁게 토론하는 시간.
소설 쓰기에 미친 사람들이라면 4시간도 짧다!

1. 왜 소설을 쓰는가.
2. 무엇을 쓸 것인가.
3. 어떻게 쓸 것인가.

강의 대상: 소설 창작에 관심있는 일반 시민

강의 계획

추후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강사 소개

강영숙

199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8월의 식사」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 소설집으로 『흔들리다』(2002) 『날마다 축제』(2004), 『빨강 속의 검정에 대하여』(2009), 『아령 하는 밤』(2011), 『회색문헌』(2016)을 펴냈으며, 장편소설로『리나』(2006), 『라이팅 클럽』(2010), 『슬프고 유쾌한 텔레토비 소녀』(2013)가 있음. 한국일보문학상, 백신애문학상, 김유정문학상을 수상. 2009년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 주최 제41회 International Writing Program에 참가했으며 2014년 대산재단_U.C.버클리(Berkeley) 대학교 레지던스 프로그램 참가 작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창의적인 글쓰기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