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글쓰기 2018 봄

  • 쓰기학교
  • 하성란
  • 2018.04.23부터 8회
  • 월요일 19:00~21:00
  • 320,000원

강의 소개

글쓰기의 고독을 이해하고 그 과정을 견딜 수 있도록 서로를 독려하면서 고독이 글쓰기의 힘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는 시간입니다. 한 문장 한 문장에 얽매여 소설을 채워나가는 접근법에서 벗어나 좀더 넓은 시각으로 소설을 바라보려 합니다. 그 과정은 자기 자신과의 수많은 대화를 통해 얻게 되는 사유의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사항
8주 동안 한 편 이상의 단편소설을 쓰고 매주 서너 편의 합평작들을 읽습니다.  첫 시간부터 합평이 시작됩니다. 합평할 소설은 미리 받아 메일로 보내겠습니다.

강의 계획

1강)
소설 합평 및 정리
단편소설 서너 편을 합평하고
공통되는 표제어를 찾아 토론, 합평을 정리한다.

2강)
소설 합평 및 정리
단편소설 서너 편을 합평하고
공통되는 표제어를 찾아 토론, 합평을 정리한다.

3강)
소설 합평 및 정리
단편소설 서너 편을 합평하고
공통되는 표제어를 찾아 토론, 합평을 정리한다.

4강)
소설 합평 및 정리
단편소설 서너 편을 합평하고
공통되는 표제어를 찾아 토론, 합평을 정리한다.

5강)
소설 합평 및 정리
단편소설 서너 편을 합평하고
공통되는 표제어를 찾아 토론, 합평을 정리한다.

6강)
소설 합평 및 정리
단편소설 서너 편을 합평하고
공통되는 표제어를 찾아 토론, 합평을 정리한다.

7강)
소설 합평 및 정리
단편소설 서너 편을 합평하고
공통되는 표제어를 찾아 토론, 합평을 정리한다.

8강)
소설 합평 및 정리
단편소설 서너 편을 합평하고
공통되는 표제어를 찾아 토론, 합평을 정리한다.

강사 소개

하성란

199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해서 소설집 <루빈의 술잔> <옆집 여자> <푸른수염의 첫 번째 아내> <웨하스> <여름의 맛>과 장편소설 <식사의 즐거움> <삿뽀로 여인숙> <내 영화의 주인공> 그리고 산문집 <왈왈>, <아직 설레는 일은 많다>, <당신의 첫 문장>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