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순

1991년 《작가세계》로 등단했고, 시집 『6은 나무 7은 돌고래』, 『마라나, 포르노 만화의 여주인공』, 『Love Adagio』, 『슬픈 감자 200그램』, 『밤이, 밤이, 밤이』를 출간했다. 현대시 동인상(1996), 현대문학상(2006), 현대시작품상(2013), 미당문학상(2017)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