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

시인

시인. 1992년 『현대시세계』가을호 등단. 시집 『처형극장』『들려주려니 말이라 했지만,』『키스』『활』
산문집 『루트와 코드』『나쁜 취향』『콤마, 씨』 2012 프랑스 한국시 낭독회 초청(6월초 참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