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난아

번역문학가, 한국외대 강사

한국외대 터키어학과를 졸업하고 터키 국립 이스탄불 대학(석사)과 앙카라 대학(박사)에서 터키 문학을 전공했다. 앙카라대 한국어문학과에서 5년간 외국인 교수로 강의했으며, 현재 번역문학가 및 한국외대 터키어과 강사로 있다.
저서로는 <터키 문학의 이해>, <오르한 파묵과 작품세계>(터키어), <한국어-터키어, 터키어-한국어 회화>(터키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내 이름은 빨강>, <검은 책>, <눈>, <새로운 인생>, <하얀 성>, <이스탄불, 도시 그리고 추억> <살모사의 눈부심>, <위험한 동화>, <감정의 모험>, <당나귀는 당나귀답게>, <생사불명 야샤르>, <튤슈를 사랑한다는 것은>, <제이넵의 비밀편지>, <안개 낀 대륙의 아틀라스>, <파디샤의 여섯 번 째 선물>, <바닐라 향기가 나는 편지>, <스타를 사랑한 거위> 등이 있다. 엮은 책으로는 <세계 민담전집-터키편>이 있다. <한국 단편소설집>, <이청준 수상전집>,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귀천>(천상병)을 터키어로 번역, 소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