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석

<이매진> 기자와 웹진 <스폰지>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이명석의 유쾌한 일본만화 편력기』 『만화, 쾌락의 급소 찾기』등의 단행본을 낸 바 있는 만화평론가이다. 복합문화 프로젝트 사탕발림 http://www.sugarspray.com 을 운영하며 독특한 감성을 지닌 수많은 젊은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저로 『고양이라서 다행이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