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혜

창작은 삶의 표현이라고 믿는 정은혜는 캐나다에서 미술과 미술사를 공부하였고,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미술치료 석사를 받았다. 한국에서는 미술관 큐레이터와 문화예술 기획자로 일하였고, 시카고에서는 정신병원과 청소년치료센터에서 미술치료사로 일하였다. 한국에 돌아와서 미술치료 강의와 워크샵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대안적인 예술교육 모델을 만드는데 힘을 쓰고 있다. 또한 일반인과 더불어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커뮤니티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