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현

철학, 사회학과 영화를 공부했다. 2005년 <우주공허>를 필두로 <모던한 쥐선생과의 대화>(2007), <죽은 개를 찾아서>(2010) 등의 유연한 형식의 실험영화를 제작해 국내외의 영화제에 참여하고, 또 수상했다. (2013), <감정의 시대: 서비스 노동의 관계미학>(2014)과 <너는, 어디에도 없을거야>(2016) 작업 등을 통해 영상을 댄스 및 퍼포먼스와 결합해 확장해가는 방식에 대해 고민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