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복경

『한국정당체제의 기원과 변화에 관한 연구』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03년부터 5년 동안 국회 연구관으로 근무했다. 「(민주노동당 있는) 정당체제의 사회적 기반」, 「정당개혁과 한국 민주주의의 미래」 등의 논문이 있으며, 『민주주의 약자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를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