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현

서울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사운드와 관련하여 jobs러운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단국대학교에 출강중이다.
연극 ‘누가 무하마드 알리의 관자놀이에..(윤한솔 연출).’ 와 ‘연변엄마(박상현 연출)’에서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그 외 다수의 연극에서 음악감독을 맡았다.
국립국악원의 ‘또 하나의 실크로드’, ‘전주시립국악단과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교류음악회(춘천문예회관)’에서 음향감독을 맡았고
‘2011 festival 場 여섯 개의 이야기 (달파란과 권병준)’ 남산예술센터, ‘2008’ 헤이리 판 페스티벌, 문지문화원 [사이], 에서 기획을 맡았다.
‘Sound Effects Seoul 2007(사운드 아트 페스티벌)’에서는 installation supervisor로 일했다. 미술작가 박보나의 ‘free flight’, 미술작가 조은지 ‘우여곡절迂艅曲折 -군산의 사람과 움직임’,사진작가 정연두 ‘Are You Lonesome Tonight’,비디오작가 함경아 ‘Oneday before Exhibition’ 등의 전시에서는 사운드 디자인을 맡았다. 아트센터 ‘나비’에서 프로덕션 팀장으로 일했으며 ‘국악기 디지털음원 및 한국형시퀀싱프로그램’ 개발 (문화콘텐츠진흥원, 춘천교육대학교)과
‘고(古)국악음반 디지털 복각 및 DB구축(서울대학교 동양음악연구소)’을 맡아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