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숙

199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8월의 식사」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 소설집으로 『흔들리다』(2002) 『날마다 축제』(2004), 『빨강 속의 검정에 대하여』(2009), 『아령 하는 밤』(2011), 『회색문헌』(2016)을 펴냈으며, 장편소설로『리나』(2006), 『라이팅 클럽』(2010), 『슬프고 유쾌한 텔레토비 소녀』(2013)가 있음. 한국일보문학상, 백신애문학상, 김유정문학상을 수상. 2009년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 주최 제41회 International Writing Program에 참가했으며 2014년 대산재단_U.C.버클리(Berkeley) 대학교 레지던스 프로그램 참가 작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창의적인 글쓰기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