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향

아티스트 코치, 주로 아티스트의 내면적 두려움에 대하여 직면하게 돕고, 스스로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함께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모든 사람은 예술가이다’라는 말에 공감하며, ‘내 안의 아티스트를 길들이려고 애쓰는 사람보다는 나의 아티스트를 북돋아줄 사람을 주위에 두어야 한다.’는 Julia Cameron의 말처럼 함께 있을 때, 내면의 아티스트를 북돋고 보듬어 줄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