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혜진

비평가. 장르를 가로지르며 평론활동을 하고 있다. 다원예술프로젝트 <인식장애극장 Hypermetamorphosis Theatres>(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영상/퍼포먼스 전시 <¡No Dance!: Between Body and Media>(제로원), 렉처퍼포먼스 <우회공간>(국립현대무용단, 아르코 대극장) 등을 기획/연출했다. 여러 전시와 공연에 다양한 형태로 비평적 참여를 실천하고 있으며, 확장된 영역으로서의 현대미술을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