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태

한양대, 서강대, 샌프란시스코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영화와 미디어아트를 공부했고 현재 실험영화작업을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가장 최근의 다큐멘터리 <토니레인즈의 한국영화 25년>이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부분에 초청되었으며, 첫 장편 극영화 <싱킹블루>가 제27회 밴쿠버영화제 용호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그의 실험영화는 백남준 아트센터, 호암아트홀,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미술관, 산티아고 현대미술관, 퍼시픽 필름 아카이브 등의 여러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상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