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환

건축가. 2007년, 무심히 딛고 살아가는 바닥에 얽힌 다양한 표정과 현상을 모은 책, <나는 바닥에 탐닉한다>, 2009년, 주변의 일상적인 디자인을
관찰한 책, <어느 게으른 건축가의 디자인 탐험기>를 발표하였다. 2011년, EBS 세계테마기행 <동유럽의 심장, 슬로바키아>편에 출연했으며, 월간 교양지 <행복한 동행>, <월간 에세이> 등에 에세이를 기고하고 있다. 2010년부터, 건축디자인사무소 <깊은 풍경>(http://thescape.co.kr)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