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한

영상작가이다. 서울국립현대미술관 ‘섬광 혹은 소멸’, ‘영화적 발산’ 상영에 참여했으며, 서울국제실험영화제, 뉴욕영화제 (Views from the Avant-Garde), 앤 아버 영화제 등에서도 작품을 선보였다. 2014년 DMZ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장편 제작 지원을 받아 특정 지역 주민의 기억에 기반을 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