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권

아티스트 필름과 무빙이미지 관련한 기획 및 작가로 활동하면서 고고학적 공간, 미래의 풍경, 신체, 언어와 기호들의 컨택스트를 바탕으로 ‘미래의 역사적 경험’이라는 알레고리적 인식론에 주목하면서 작업하고 있다. 현대안무가와의 협업작품 <여전히 움직이는, 혹은>, 풍경필름 을 제작했으며, <보는사운드&듣는이미지>( 2005), <퍼포먼스필름의 선구자들>(2006), <파사주-파운드푸티지>(2014), <분쟁과 프로파간다>(2015) 등 전시 및 영화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2016년 하반기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에서 프로젝트 그룹 “콜렉티브 워크”의 <도큐멘트 70: 속물에 대한 6가지 테제> 기획 및 전시에 참여하였다.